WELL MET — 잘 만났다, 웰니스.
WELLNIVERSE × NABBA KOREA × MAXQ NETWORKING NIGHT
대회 무대 위에서만 스쳤던 선수, 포럼에서 명함만 주고받았던 브랜드, 지면에서만 보던 미디어. 웰니스·피트니스 업계는 늘 같은 공간에 있었지만, 정작 서로를 제대로 만날 자리는 없었습니다.
WELL MET은 그 자리를 위해 만들어진 밤입니다. 웰니스 플랫폼 웰니버스, 피트니스 대회의 나바코리아, 헬스&피트니스 미디어 맥스큐가 함께 주최하는 첫 네트워킹 나이트로, 11월 14일 토요일 저녁 이태원 EGO LOUNGE에서 열립니다.
세미나도, 클럽도 아닙니다. 무대에서 내려온 선수와 트레이너, 브랜드 대표와 마케터, 업계 미디어가 한 라운지에 앉아 이름을 묻고 명함을 건네는 시간입니다. 마이크를 잡는 진행은 20분이면 끝나고, 나머지는 전부 참가자의 시간입니다.
라운지 안의 팝업 쇼룸
웰니스 제품부터 피트니스 용품까지, 엄선된 6개 브랜드가 라운지 안에 팝업 부스를 엽니다. 사지 않아도 됩니다. 먹어보고, 써보고, 입어보고, 만든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오프닝에서는 6개 브랜드가 각 60초씩 자기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케이스가 이어집니다.
WELL WALK 스탬프 미션
입장 시 받는 스탬프 카드에 6개 부스를 모두 방문하고, 처음 만난 사람 3명과 명함을 교환하면 미션 완료. 완성된 카드는 럭키드로우 응모권이 됩니다. 경품은 6개 브랜드가 직접 준비합니다.
디제잉 파티
네트워킹 타임부터는 DJ 한나의 디제잉이 라운지를 채웁니다. 대화가 되는 볼륨에서 시작해, 밤이 깊어질수록 파티가 됩니다.
드레스코드: SMART ACTIVE
운동복은 아니지만, 핏은 보이게. 애슬레저에 재킷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시즌 중인 선수들을 위해 제로슈거 논알콜 드링크 라인도 칵테일과 같은 급으로 준비했습니다.
행사 개요
포즈는 잠시, 건배는 길게. 11월 14일, 이태원에서 잘 만납시다.


